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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

초보의 질문중에서.................


"저기요~~~  제카메라는 않되는데요?"  다급하게 질문을 한다.
"무슨일입니까?  뭐가 잘 않되요?"

그다음의 질문자의 말은 초점이 잘맞지 않는 다는둥,
파인더 내의 격자선이 않보인다는둥, 기타 자잘한 기능들이
작동을 하지 않거나 모른경우를 하소연 하는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럴땐 저의 답변은 카메라 구입할때 설명서 따라왔죠?
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하거나 못봤다는 대답을 듣게 된다.
집에 가면 설명서를 찾아서 3번이상 정독하세요 라고 답해주고
우선 설정을 해준다.

이유는 처음 카메라를 구입해서 어려운 책을 들여다보며
머리를 굴릴게 아니라 설명서만 잘읽어도 사진의 기초공부는
별도로 할게 별로없기 때문이다.

단체출사를 나가서 동료에게 물어서 습득하는 방법도 좋은일이지만
집에서 시간날때마다 설명서를 가까이 두고 몇번을 반복해서 정독으로
읽어 보는것이 카메라와 사진의 기초를 공부를 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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