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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

함브르크 이모저모

알스터 호수의 요트: 1인용 소형 요트인데 어른과 어린이 구분없이 각자가 즐기고 있다.




함브르크는 알려져 있다시피 물의 도시답게 엘베강의 강줄기로 구성 되어있다.

 

 


유럽 어느곳이든 대도시 뒷골목등 한적한곳에는 이렇게 요란스러운 그림들이 산재해있다.



잔뜩 그을리고 허술해 보이는데 ........................ 내부는 그게 아닌듯





지역마다 번개시장이 정해진 요일에따라 열리고 있다.
특징은 전문 상인들이 아니고 각가정에서 불필요한 쓰다남은 물건이나 쓰임새가 다한 물건중 별별 물건들이
직거래된다.  형제간인듯한 소년도 잡동사니를 가지고 나왔다.


함부르크의 대표적인 수산물 시장
오래되어서 시장 이름은 가물가물~~~~~~





형제소년이 있던 벼룩시장



수산물 시장에서 소비잘들에게 직거래 경매를 하기도한다.


오후 산책길에 공원같아서 들어가보니 공동묘지 였다.


벼룩시장 한켠에서 조용히 독서를 하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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