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방문할 당시 대략 98년경으로 기억되지만 정확한 날자를 기억하자면 묵은 서류뭉치들을 뒤적거려야하니
귀차니즘이 나로하여금 포기하게 한다.
이때 사진을 찍은 카메라는 라이카 R6.2 필카이고 렌즈는 35-70으로 광각과 망원이 없어서 여간 애를 먹기도했다.
필름은 후지 벨비아 50 필름마운트만 해뒀다가 2012년도 에서야 앱슨 V700으로 스캔하여 올려본다.
파리에 가서 루브르박물관을 빼놓을수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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