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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

소백산 설경


몇시간을 사투끝에 겨우 기상대까지 올라갔으나 캄캄한 안개속에서 발동동구르며
기다린지 몇시간만에 갑자기 햇빛이.................................. 전광석화와같이
카메라를 꺼내어 포스팅 !!!

국내 설화가 많이 피는 10대 산중의 한곳으로 등산로는 여러곳이 있으나 죽령 휴게소에서 출발하는 코스와
희방사에서 오르는 등산로중 필자는 휴게소에서 새벽2시경에 출발하여 기상대까지의 시멘트 포장로를
선택했다. 이유는 혹시 산에 오르기를 지체하여 정상에서 아침해를 볼수 없을경우 차선책으로
산 능선에서 아침해를 보기 위함이었다.

특히 겨울철 눈이 와있을경우에는 올라가는 시멘트길이 눈이쌓여 허리까지 빠지는 경우가 많다.
능선길이기에 바람이 불어 눈을 밀어붙이기때문에 길찾기가 어려울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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